경기 광주시 어린이집 · 베란다 난간수리 시공 사례 10
폐원 후 비상구로 쓰던 개구부를 원래 난간 형태에 맞춰 다시 채워 넣었습니다.
어린이집을 접으면서 비상구로 쓰던 난간 개구부를 원래대로 돌려놓아야 했습니다. 임대차 원상회복 대상이었습니다.
운영 중에는 피난 동선을 위해 난간 일부를 잘라 개폐형으로 만들어 두었는데, 주거용으로 돌아가면 그 개구부가 그대로 추락 위험이 됩니다.
도어와 프레임을 걷어내고 기존 난간의 장식 살 간격과 굵기를 실측해 같은 규격으로 제작했습니다. 절단면을 개선 가공한 뒤 알곤용접으로 이어 붙이고 연마해, 어디를 잘랐다 붙였는지 티가 나지 않게 마감했습니다.
부식된 고정부를 걷어내고 구체에 앙카를 다시 시공한 뒤, 스테인리스 브라켓과 난간을 알곤용접으로 접합했습니다. 실내 작업이라 불티방지포와 소화기를 배치하고 진행했습니다.
작업 후 고객님께서 직접 난간을 흔들어 보시며 유격이 없는 것을 확인하셨습니다. 손대지 않은 나머지 고정부 상태도 함께 점검해, 지금 당장은 문제없지만 몇 해 뒤 확인이 필요한 지점을 알려 드렸습니다.
사진 두세 장이면 원인을 좁힐 수 있습니다. 서울·경기·인천·강원 당일 출장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