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 어린이집 · 베란다 난간수리 시공 사례 11
잘려 있던 난간 구간을 실측해 같은 규격으로 제작하고 알곤용접으로 이었습니다.
난간 가운데가 사람 한 명 지나갈 만큼 통째로 비어 있었습니다. 아래가 화단이라 더 급하게 연락 주신 현장입니다.
보육시설로 쓰는 동안 비상 통로로 쓰려고 잘라낸 자리였습니다. 폐원 후에도 그대로 두어 개구부만 남아 있었습니다.
비어 있던 폭을 실측하고 기존 난간과 같은 굵기, 같은 살 간격으로 부재를 제작했습니다. 양쪽 절단면을 다듬어 알곤용접으로 접합한 뒤, 용접부를 연마하고 기존 도장색에 맞춰 마감했습니다.
부식된 고정부를 걷어내고 구체에 앙카를 다시 시공한 뒤, 스테인리스 브라켓과 난간을 알곤용접으로 접합했습니다. 실내 작업이라 불티방지포와 소화기를 배치하고 진행했습니다.
작업 후 고객님께서 직접 난간을 흔들어 보시며 유격이 없는 것을 확인하셨습니다. 손대지 않은 나머지 고정부 상태도 함께 점검해, 지금 당장은 문제없지만 몇 해 뒤 확인이 필요한 지점을 알려 드렸습니다.
사진 두세 장이면 원인을 좁힐 수 있습니다. 서울·경기·인천·강원 당일 출장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