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 어린이집 · 베란다 난간수리 시공 사례 12
비상구로 개조돼 있던 구간을 세로살이 이어지도록 원상복구했습니다.
난간 한 구간이 여닫이문 형태로 개조돼 있었고, 잠금장치가 헐거워져 밀면 열리는 상태였습니다.
어린이집 운영 시 만들어 둔 비상구입니다. 폐원 뒤 잠금만 걸어 두었는데, 사용을 안 하는 사이 경첩과 걸쇠가 삭아 고정력이 떨어져 있었습니다.
도어 부분을 통째로 철거하고 세로살이 끊김 없이 이어지도록 새로 제작했습니다. 경첩이 붙어 있던 자리는 살을 갈아내고 알곤용접으로 메운 뒤 연마해, 원래부터 통난간이었던 것처럼 정리했습니다.
부식된 고정부를 걷어내고 구체에 앙카를 다시 시공한 뒤, 스테인리스 브라켓과 난간을 알곤용접으로 접합했습니다. 실내 작업이라 불티방지포와 소화기를 배치하고 진행했습니다.
작업 후 고객님께서 직접 난간을 흔들어 보시며 유격이 없는 것을 확인하셨습니다. 손대지 않은 나머지 고정부 상태도 함께 점검해, 지금 당장은 문제없지만 몇 해 뒤 확인이 필요한 지점을 알려 드렸습니다.
사진 두세 장이면 원인을 좁힐 수 있습니다. 서울·경기·인천·강원 당일 출장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