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어린이집 · 베란다 난간수리 시공 사례 13
규정에 맞는 크기로 난간을 절단하고 개폐 가능한 비상구를 제작했습니다.
신규 개원을 준비하면서 피난 동선 확보를 위해 난간에 비상 통로가 필요했습니다.
기존 난간은 개구부 없이 이어져 있었습니다. 임의로 잘라 두면 평소에 추락 위험이 생기므로, 열고 닫을 수 있는 구조로 만들어야 했습니다.
필요한 폭을 정해 난간을 절단하고, 프레임을 제작해 경첩과 잠금장치를 달았습니다. 절단으로 약해진 양쪽 기둥은 알곤용접으로 보강해 도어 하중을 견디도록 했습니다. 평소에는 잠겨 있어 일반 난간과 같은 강도를 유지합니다.
부식된 고정부를 걷어내고 구체에 앙카를 다시 시공한 뒤, 스테인리스 브라켓과 난간을 알곤용접으로 접합했습니다. 실내 작업이라 불티방지포와 소화기를 배치하고 진행했습니다.
작업 후 고객님께서 직접 난간을 흔들어 보시며 유격이 없는 것을 확인하셨습니다. 손대지 않은 나머지 고정부 상태도 함께 점검해, 지금 당장은 문제없지만 몇 해 뒤 확인이 필요한 지점을 알려 드렸습니다.
사진 두세 장이면 원인을 좁힐 수 있습니다. 서울·경기·인천·강원 당일 출장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