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 어린이집 · 베란다 난간수리 시공 사례 14
어린이집 안전 부착물을 걷어내고 난간을 원래 상태로 되돌렸습니다.
난간 전면에 색색의 안전 부착물과 보조 살이 덧대어져 있었고, 그 아래 난간이 어떤 상태인지 확인이 안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보육시설 기준에 맞추려고 덧대 놓은 것들입니다. 폐원 후 원상회복을 해야 하는데, 부착물을 떼어내면 고정 자국과 도장 손상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부착물과 보조 살을 모두 철거하고, 고정 자국이 남은 부위를 알곤용접으로 메운 뒤 연마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확인된 헐거운 고정부 두 곳도 함께 잡고, 마지막에 기존 색으로 도장해 마무리했습니다.
부식된 고정부를 걷어내고 구체에 앙카를 다시 시공한 뒤, 스테인리스 브라켓과 난간을 알곤용접으로 접합했습니다. 실내 작업이라 불티방지포와 소화기를 배치하고 진행했습니다.
작업 후 고객님께서 직접 난간을 흔들어 보시며 유격이 없는 것을 확인하셨습니다. 손대지 않은 나머지 고정부 상태도 함께 점검해, 지금 당장은 문제없지만 몇 해 뒤 확인이 필요한 지점을 알려 드렸습니다.
사진 두세 장이면 원인을 좁힐 수 있습니다. 서울·경기·인천·강원 당일 출장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