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세대 · 베란다 난간수리 시공 사례 15
잘려 있던 난간 자리를 실측해 철창 프레임을 제작하고 알곤용접으로 막았습니다.
실외기 설치불가 통보를 받고 난간 세로살을 잘라낸 뒤 그대로 둔 상태였습니다. 사람이 빠져나갈 만큼 크게 뚫려 있어 그냥 두기 어려운 현장이었습니다.
시스템에어컨 실외기가 기존 난간을 통과하지 못해 설치 과정에서 살을 절단했습니다. 실외기는 들어갔지만 난간에 개구부만 남아 추락 위험이 그대로 생긴 경우입니다.
남은 절단면을 정리하고 개구부 치수를 실측해 철창 프레임을 제작했습니다. 프레임 살 간격은 기존 난간과 같게 맞춰 안전 기준을 지켰고, 접합은 알곤용접으로 처리해 실외기 바로 옆에서도 불티 없이 작업했습니다.
부식된 고정부를 걷어내고 구체에 앙카를 다시 시공한 뒤, 스테인리스 브라켓과 난간을 알곤용접으로 접합했습니다. 실내 작업이라 불티방지포와 소화기를 배치하고 진행했습니다.
작업 후 고객님께서 직접 난간을 흔들어 보시며 유격이 없는 것을 확인하셨습니다. 손대지 않은 나머지 고정부 상태도 함께 점검해, 지금 당장은 문제없지만 몇 해 뒤 확인이 필요한 지점을 알려 드렸습니다.
사진 두세 장이면 원인을 좁힐 수 있습니다. 서울·경기·인천·강원 당일 출장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