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명시 아파트 · 베란다 난간수리 시공 사례 17
각파이프 난간의 벽체 접합부를 브라켓으로 보강해 알곤용접했습니다.
난간을 잡고 흔들면 벽과 만나는 자리에서 소리가 나고 미세하게 움직였습니다.
각파이프 난간이 벽에 직접 물려 있었는데, 접합부 주변 콘크리트가 부스러지면서 물리는 면적이 줄어 있었습니다.
부스러진 부위를 걷어내고 스테인리스 브라켓을 제작해 하중을 넓게 분산시켰습니다. 브라켓과 각파이프는 알곤용접으로 접합했고, 벽면 접합부는 실리콘으로 실링해 물이 스미지 않도록 했습니다.
부식된 고정부를 걷어내고 구체에 앙카를 다시 시공한 뒤, 스테인리스 브라켓과 난간을 알곤용접으로 접합했습니다. 실내 작업이라 불티방지포와 소화기를 배치하고 진행했습니다.
작업 후 고객님께서 직접 난간을 흔들어 보시며 유격이 없는 것을 확인하셨습니다. 손대지 않은 나머지 고정부 상태도 함께 점검해, 지금 당장은 문제없지만 몇 해 뒤 확인이 필요한 지점을 알려 드렸습니다.
사진 두세 장이면 원인을 좁힐 수 있습니다. 서울·경기·인천·강원 당일 출장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