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 아파트 · 베란다 난간수리 시공 사례 18
파손된 미장을 정리하고 스테인리스 브라켓으로 고정부를 다시 잡았습니다.
고정부 둘레 미장이 손으로 만지면 부스러질 정도였고, 난간 전체가 바깥쪽으로 조금씩 밀려 있었습니다.
고정부가 구체 콘크리트가 아니라 미장층에 물려 있었습니다. 미장은 하중을 받는 층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 반드시 떨어집니다.
들뜬 미장을 넓게 걷어내 구체를 노출시키고 앙카를 새로 시공했습니다. 스테인리스 브라켓을 난간에 알곤용접으로 붙여 힘을 벽 전체로 분산시킨 뒤, 걷어낸 면을 다시 미장하고 도장했습니다.
부식된 고정부를 걷어내고 구체에 앙카를 다시 시공한 뒤, 스테인리스 브라켓과 난간을 알곤용접으로 접합했습니다. 실내 작업이라 불티방지포와 소화기를 배치하고 진행했습니다.
작업 후 고객님께서 직접 난간을 흔들어 보시며 유격이 없는 것을 확인하셨습니다. 손대지 않은 나머지 고정부 상태도 함께 점검해, 지금 당장은 문제없지만 몇 해 뒤 확인이 필요한 지점을 알려 드렸습니다.
사진 두세 장이면 원인을 좁힐 수 있습니다. 서울·경기·인천·강원 당일 출장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