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 아파트 · 베란다 난간수리 시공 사례 19
철제 난간 기둥 하부를 브라켓과 앙카로 보강했습니다.
난간 기둥이 서 있는 콘크리트 상부가 깨져 나가 기둥 밑동이 드러나 있었습니다.
기둥 매립부로 빗물이 들어가 겨울마다 얼고 녹기를 반복하면서 주변 콘크리트를 밀어냈습니다. 노후 단지에서 자주 보이는 형태입니다.
깨진 콘크리트를 정리하고 기둥 밑동에 스테인리스 베이스 플레이트를 대어 앙카로 고정했습니다. 기둥과 플레이트는 알곤용접으로 접합했고, 바닥 접합면은 실링해 물길을 끊었습니다.
부식된 고정부를 걷어내고 구체에 앙카를 다시 시공한 뒤, 스테인리스 브라켓과 난간을 알곤용접으로 접합했습니다. 실내 작업이라 불티방지포와 소화기를 배치하고 진행했습니다.
작업 후 고객님께서 직접 난간을 흔들어 보시며 유격이 없는 것을 확인하셨습니다. 손대지 않은 나머지 고정부 상태도 함께 점검해, 지금 당장은 문제없지만 몇 해 뒤 확인이 필요한 지점을 알려 드렸습니다.
사진 두세 장이면 원인을 좁힐 수 있습니다. 서울·경기·인천·강원 당일 출장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