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세대 베란다 · 베란다 난간수리 시공 사례 26
고정부 둘레 균열을 정리하고 브라켓으로 하중을 분산시켰습니다.
고정부를 중심으로 벽면에 방사형 균열이 퍼져 있었고 도장이 들떠 있었습니다.
난간이 미세하게 움직일 때마다 그 진동이 미장과 도장을 밀어냈습니다. 균열 틈으로 물이 들어가 범위가 계속 넓어지고 있었습니다.
들뜬 도장과 미장을 균열이 끝나는 지점까지 걷어낸 뒤 앙카를 재시공했습니다. 브라켓을 알곤용접으로 붙여 하중을 넓게 나누고, 걷어낸 면은 퍼티로 정리해 기존 색에 맞춰 도장했습니다.
부식된 고정부를 걷어내고 구체에 앙카를 다시 시공한 뒤, 스테인리스 브라켓과 난간을 알곤용접으로 접합했습니다. 실내 작업이라 불티방지포와 소화기를 배치하고 진행했습니다.
작업 후 고객님께서 직접 난간을 흔들어 보시며 유격이 없는 것을 확인하셨습니다. 손대지 않은 나머지 고정부 상태도 함께 점검해, 지금 당장은 문제없지만 몇 해 뒤 확인이 필요한 지점을 알려 드렸습니다.
사진 두세 장이면 원인을 좁힐 수 있습니다. 서울·경기·인천·강원 당일 출장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