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세대 베란다 · 베란다 난간수리 시공 사례 34
스텐 난간과 벽체가 만나는 접합부를 브라켓으로 다시 잡았습니다.
스테인리스 난간이 벽에 물린 자리 주변이 깨져 나가 접합부가 드러나 있었습니다.
접합부에 실링이 없어 물이 그대로 스몄습니다. 겨울에 얼면서 부피가 커진 물이 콘크리트를 밀어낸 형태입니다.
깨진 부위를 정리하고 접합부를 새로 잡았습니다. 스테인리스끼리 접합하도록 브라켓 재질을 맞췄고, 알곤용접으로 붙인 뒤 이번에는 실링을 확실히 해 물이 스밀 틈을 없앴습니다.
부식된 고정부를 걷어내고 구체에 앙카를 다시 시공한 뒤, 스테인리스 브라켓과 난간을 알곤용접으로 접합했습니다. 실내 작업이라 불티방지포와 소화기를 배치하고 진행했습니다.
작업 후 고객님께서 직접 난간을 흔들어 보시며 유격이 없는 것을 확인하셨습니다. 손대지 않은 나머지 고정부 상태도 함께 점검해, 지금 당장은 문제없지만 몇 해 뒤 확인이 필요한 지점을 알려 드렸습니다.
사진 두세 장이면 원인을 좁힐 수 있습니다. 서울·경기·인천·강원 당일 출장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