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세대 베란다 · 베란다 난간수리 시공 사례 36
미장이 통째로 떨어져 나간 자리를 구체까지 정리하고 다시 잡았습니다.
난간 고정부 주변 미장이 손바닥 크기로 떨어져 나가 안쪽이 그대로 보였습니다.
고정부가 미장층에만 물려 있다가 그 층이 통째로 탈락한 경우입니다. 난간은 사실상 한쪽만으로 버티고 있던 상태였습니다.
남은 미장을 건전한 면까지 걷어내고 구체 콘크리트에 앙카를 새로 시공했습니다. 브라켓을 알곤용접으로 붙인 뒤 걷어낸 면적을 다시 미장하고 도장으로 마감했습니다.
부식된 고정부를 걷어내고 구체에 앙카를 다시 시공한 뒤, 스테인리스 브라켓과 난간을 알곤용접으로 접합했습니다. 실내 작업이라 불티방지포와 소화기를 배치하고 진행했습니다.
작업 후 고객님께서 직접 난간을 흔들어 보시며 유격이 없는 것을 확인하셨습니다. 손대지 않은 나머지 고정부 상태도 함께 점검해, 지금 당장은 문제없지만 몇 해 뒤 확인이 필요한 지점을 알려 드렸습니다.
사진 두세 장이면 원인을 좁힐 수 있습니다. 서울·경기·인천·강원 당일 출장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