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세대 베란다 · 베란다 난간수리 시공 사례 39
벽면이 크게 파인 자리를 보수하고 브라켓으로 하중을 나눴습니다.
고정부가 있던 벽면이 넓게 파여 콘크리트 골재가 그대로 드러나 있었습니다.
오래 방치된 부식이 벽체까지 갉아먹은 상태였습니다. 이 정도면 원래 위치에 그대로 앙카를 잡기 어렵습니다.
파인 부위를 정리하고 건전한 바탕이 나오는 위치까지 확인한 뒤, 브라켓 크기를 키워 하중을 넓게 분산시켰습니다. 알곤용접으로 접합하고 파인 면은 몰탈로 보수해 도장까지 마쳤습니다.
부식된 고정부를 걷어내고 구체에 앙카를 다시 시공한 뒤, 스테인리스 브라켓과 난간을 알곤용접으로 접합했습니다. 실내 작업이라 불티방지포와 소화기를 배치하고 진행했습니다.
작업 후 고객님께서 직접 난간을 흔들어 보시며 유격이 없는 것을 확인하셨습니다. 손대지 않은 나머지 고정부 상태도 함께 점검해, 지금 당장은 문제없지만 몇 해 뒤 확인이 필요한 지점을 알려 드렸습니다.
사진 두세 장이면 원인을 좁힐 수 있습니다. 서울·경기·인천·강원 당일 출장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