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보다 낮거나 살 간격이 넓은 난간을 덧대어 보강합니다. 아이·반려동물이 있는 집에 권합니다.
오래된 집일수록 난간이 낮습니다. 예전 기준으로 지어졌거나, 창턱 위에 얹은 형태라 실제 유효 높이가 기준에 못 미치는 경우입니다. 어른 허리에도 안 오는 난간은 오히려 몸이 넘어갈 때 받침이 되어 버립니다.
살 간격도 문제입니다. 어른 기준으로는 넉넉해 보여도, 아이 머리가 들어갈 정도라면 위험합니다. 기준을 10센티미터로 잡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기존 난간을 뜯지 않고 덧대는 방식으로 두 가지 모두 보완할 수 있습니다.
난간 전체와 벽에 물린 고정부가 보이도록 사진 두세 장을 찍어 010-8111-6684으로 보내 주시면, 방문 전에 예상 원인과 대략적인 범위를 알려 드립니다.
전체 교체 없이 상부 프레임을 이어 붙여 높이를 확보합니다.
기존 살 사이에 부재를 넣어 간격을 좁힙니다.
가로 부재를 늘리면 아이가 밟고 올라갈 수 있어 세로 위주로 구성합니다.
재질과 굵기를 맞추고 용접부를 연마해 정리합니다.
바닥 마감면 기준으로 실제 높이를 재고 부족분을 계산합니다.
상부 연장, 세로살 추가, 또는 두 가지 병행 중 현장에 맞는 방식을 정합니다.
보강 부재를 제작해 기존 난간에 접합합니다.
용접부를 정리하고 흔들림이 없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탭을 눌러 시공 전후를 비교해 보실 수 있습니다.
사진 몇 장이면 원인을 좁힐 수 있습니다. 서울·경기·인천 당일 출장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