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도장 콘크리트 · 베란다 난간수리 시공 사례 02
고정부를 다시 잡고 알곤용접으로 접합한 뒤 마감까지 정리했습니다.
세로 지지대를 손으로 밀면 벽과 함께 미세하게 움직이고, 고정부 주변 미장이 부슬부슬 떨어지는 상태였습니다.
고정 플레이트가 구체 콘크리트가 아니라 위에 덧바른 미장층에만 물려 있었습니다. 미장은 하중을 받는 층이 아니라 결국 시간 문제였습니다.
들뜬 미장을 걷어내 구체 콘크리트를 노출시킨 뒤 앙카를 새로 시공했습니다. 스테인리스 플레이트를 지지대에 알곤용접으로 붙여 하중을 벽 전체로 분산시키고, 주변부를 다시 미장·도장했습니다.
부식된 고정부를 걷어내고 구체에 앙카를 다시 시공한 뒤, 스테인리스 브라켓과 난간을 알곤용접으로 접합했습니다. 실내 작업이라 불티방지포와 소화기를 배치하고 진행했습니다.
작업 후 고객님께서 직접 난간을 흔들어 보시며 유격이 없는 것을 확인하셨습니다. 손대지 않은 나머지 고정부 상태도 함께 점검해, 지금 당장은 문제없지만 몇 해 뒤 확인이 필요한 지점을 알려 드렸습니다.
사진 두세 장이면 원인을 좁힐 수 있습니다. 서울·경기·인천 당일 출장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