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외 스테인리스 난간 · 베란다 난간수리 시공 사례 03
고정부를 다시 잡고 알곤용접으로 접합한 뒤 마감까지 정리했습니다.
난간 기둥을 잡고 흔들면 밑동에서 소리가 나고, 바닥과 만나는 부분에 녹물 자국이 번져 있었습니다.
바닥 매립부로 빗물이 들어가 기둥 안쪽부터 부식이 진행됐고, 기존 용접부도 함께 삭아 단면이 얇아져 있었습니다.
부식부를 절단해 걷어내고 스테인리스 베이스 플레이트를 제작해 앙카 2본으로 고정했습니다. 기둥과 가로대 연결부는 알곤용접으로 보강한 뒤 연마해 마감하고, 바닥 접합부는 실링 처리했습니다.
부식된 고정부를 걷어내고 구체에 앙카를 다시 시공한 뒤, 스테인리스 브라켓과 난간을 알곤용접으로 접합했습니다. 실내 작업이라 불티방지포와 소화기를 배치하고 진행했습니다.
작업 후 고객님께서 직접 난간을 흔들어 보시며 유격이 없는 것을 확인하셨습니다. 손대지 않은 나머지 고정부 상태도 함께 점검해, 지금 당장은 문제없지만 몇 해 뒤 확인이 필요한 지점을 알려 드렸습니다.
사진 두세 장이면 원인을 좁힐 수 있습니다. 서울·경기·인천 당일 출장 가능합니다.